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년여우여우비
제작때부터 큰 이슈를 몰고왔었거 같다.
성우들도 일반 애니메이션 성우가 아닌 연예인들이
성우를 하고 음악은 KBS스페셜같은데서 배경음악 만들어서
앨범까지 내던 이름있는 양방언감독이 만들었다.

우주인과 같이 살고있는 어린이 구미호 여우비가
인간세계의 어린이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왠지 어린이 목소리에 맞지 않는것 같은 손예진과
혼자 좀 어색하다고 느꼇던 공형진의 더빙이
보는내내 캐릭터들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더빙의 평은 나름대로 괜찮았다는 평이 많았다.
애니메이션 성우들보다는 뛸때내는 숨소리같은 부분이
많이 어색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처음하는 더빙치고는
괜찮았다고 적혀있는평을 본적이 있다.

결말에서는 해피앤딩인것같은 슬픈내용으로
결말이 났지만 그래도 보는내내 어려운 내용으로
한편을 끌어갔던 마리이야기보다는
전 연령이 좋아할수 있고 재미있었던
애니메이션같다.
와우!
Posted by 피카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불량식객 2008.02.1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어떻노?

  2. 서명철 2008.05.08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든하고싶다.

  3. 서명철 2008.05.0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아이디을쳐야지

  4. 서명철 2008.05.0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수있다.
    기븐이좋다,

  5. 불량식객 2008.05.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진짜 디질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젠가? 학교과방에 있다가 내 usb에 있는 애니메이션 한편이 있어서
그녀와 함께 애니메이션 한편을 감상하기로 했다.
첨에는 주제부터가 왠지 다소 지루할것도 같고 해서
큰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재미있었다.

일본사람이름이라 외우기는 어려워서
자세한 이름까지는 모르겟지만
잘사는도시에서 시골로 잘사는집 아들이 전학을 오게된다.
그 시골에는 숲이 있었고 그 숲에는 피아노가 한대 있다.
그 피아노를 보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잘사는집 아들은 피아노를 아주 잘치는 어린이 유망주였고
전학간 학교에서 시골아이티 팍팍나는 학생을 만나게된다.
숲에 있는 피아노의 주인은 시골티나는 그 학생인걸 알고
둘은 피아노를 찾게된다.
그 피아노는 무거운 건반으로 되어있어
보통사람의 손가락힘으로는 피아노를 쉽게
칠수 없었지만 시골티학생은 어릴때부터
그 피아노만 쳐서 그런지 그학생만 피아노를 칠수있었다.
절대음감을 가진것 같은 시골티학생은
예전 피아노의 대가였지만 왼손이 안좋아져서
피아노를 그만두게된 시골학교 선생의 지도에 따라
같이 피아노를 배우게 되고 결국 어린이 피아노 콩쿠르에 나가게된다.

일본사람들이 만든 스토리는 역시 우와 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에는 무언가 가슴에 남겨놓는 애니메이션이었다.

잘하는건 두번째 문제고 그 일을 즐겁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뭐든 재미있게 즐겁게 해야겠다.
와우!
Posted by 피카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로뽕 2008.02.17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얼굴이나 즐겁게 해라

  2. Scheherazade 2012.09.04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의 숲! 좋은 영화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영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요즘들어 많이 못먹겠다.
예전에는 반 억지로 웃길려고
많이 먹어보고도 했는데
식성이 바뀐건지

그냥 예전만큼 많이 먹으려니
배에서 거부한다.
여름방학때부터 10키로나
빠지고 점점 나도
정상인이 되어가고 있는가보다.

와우!

Posted by 피카츄
TAG 식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불량식객 2008.0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을래 개새끼야

    니따위가 무슨 식신이고

    내랑 함 붙을까



티스토리 툴바